엄마한테 해서는 안 되는 말을 해버린 순간 [OFFICE RECORD – EP.04]


Who bothering you again? You… It’s a presentation this afternoon. I’m gonna be pissed. Thank you for your effort. (Mom…?) have a break to have a cup of coffee. I know you’re busy, but if you work for a cup of sweet coffee, things will be better. Sweet tastes make you feel good, makes you feel relaxed and helps your brain! Even if this coffee looks cheap, the ratio is perfect! Oh, you’re Min! you’re so pretty. I’ve heard so much about you. oops! I’m sorry. It’s so beautiful. I can’t get my head around. Have a good coffee break I don’t know if you like this kind of coffee. Anyway~ Keep up the good work! Keep up! Hey Tell your mother I said thank you for this I’ve never tasted it before My hands so hurt! What are you doing? Why you are in here? Because I got a job here job…? You look like you’re having a hard time earning money… So I wanna help you You told me to do whatever I want? But that doesn’t mean you can come to my company It’s better because you can go to work and back home together. Why did you bring me coffee?! Hey, it’s time to work! Listen to me attentively. If you don’t quit, I’m gonna quit Don’t quit the company That’s what I mean I’m going to live apart from you. okay okay… This is a warning to you Okay! But did they say coffee was delicious? Hey! okay..okay.. See you! That’s all. Thank you. Who’s developing this idea? It’s her. Hey. Hello…? Yeap How many years did you work in this company? It’s been two years two years… It’s… Not that bad You haven’t been working long, but It’s nice. Thank you. manager? Yeap I want you to focus on this idea and wrap it up. Yeap. Well, good luck! Thank you! See you again next time. Hey! Good job…! Good! That’s nice! Where is my mom? Oh, that makes me feel a lot of pressure Are you okay? I’m okay! I mean, I never meant anything else It’s easier to work than to rest so don’t be burdened Sir! Drink this when you’re tired! It’s okay… You may be tired… Here it is Thank you for your effort a lot. Please be careful. Why isn’t she answering the phone? Weird… Hey~! Why are you drinking without anything…? You want something to eat? Did you eat dinner? Why didn’t you call me when you came home? I’ve been looking for you for a while Why? What happens? Who else is bothering you? You. are you a maid? What? are you a maid for him!? What do you mean…? I’m so embarrassed Why are you cleaning someone’s car? That’s not for me. When did I ask you to do that? You think that’s gonna help me? You are so ignorant It’s not your life. Don’t try to make me pay for your life. I regret being born with your daughter.

85 thoughts on “엄마한테 해서는 안 되는 말을 해버린 순간 [OFFICE RECORD – EP.04]

  1. 딸 잘부탁한다고 하는행동이지만
    진짜 우리엄마가 저러면 진짜 창피하겠다

  2. 한 개라도 챙겨주고픈 엄마. 하지만 그런 본인의 참견이 딸의 미래를 달려가는데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모르는 것이 아쉽습니다.
    저럴 땐 정말 서로가 미워할 수도, 싸울 수도 없고 엄청나게 많이 난감하죠.

    엄마의 주책없는 행동에 어찌할 바 없는 그런 모습에 딸은 그저 울기만 해대고 자신이 딸에게 걸리적거리는 존재라는 모습으로 낙인된 엄마의 마음이
    깡소주와 음악으로 평행하게 보여준다는 게 멋진 장면이었습니다.

  3. 아 열불나ㅠㅠ솔직히 딸보다 엄마가 문제 아님? 딸 스트레스 받을까봐 돕겠다고 딸 회사에 입사?;;;;;;; 그리고 커피 조공, 차닦기 이런 게 딸 평판에 도움 될거라 생각하는게 더 신기하다 으

  4. 현시 인정받는 장면 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
    이것조차 없었으면 진심 화병 걸렸을듯…

  5. 근데 팀장, 주임은 왤케 현시를 싫어하는 거임??? (특히 주임) 싫어하게 된 계기가 나중에 나오려나요? 보다보니 궁금…

  6. 어머니… 돈 안 벌어도 되니까 딸 스트레스 안 받게 정서적으로 도움을 주세요…

  7. 엄마 표현방법이 참 부담스럽네요ㅠ ㅠ 술 못하는거같은데 속상해서 억지로 마시면서 취하려고 하는것보니 맘아프네요

  8. 저… 이건 엄마가 딸을 챙겨주는 것에 도를 넘어서서 아직도 딸이 어린아이이고, 딸에게 집착하는 엄마로 보여요.
    처음에는 딸이 꽁해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래저래 돌려 말을해도 전혀 아랑곳하지 않고, 딸의 직장에 함께 입사라니요.
    한두살먹은 어린아이도 아니고… 어머니 제발 딸에게서 마음의 독립이 필요하시다는 생각이 드네요.

  9. 난..다른 댓글과는 생각이 다르넴..한 개라도 해주고 싶어서 그러는건데 딸도 힘들겠지만 엄마가 더 힘들겄..같아..

  10. 엄마의 행동이 딸과 본인의 삶의 경계를 넘어서도 심하게 넘은건 충분히 인정… 특히나 사회생활의 바운더리 안으로 들어온 건 어머니가 과하신거죠 ㅠㅠ
    하지만 현시도 말 그렇게 하는거 아니다….. 정말 후회할 짓 ㅋㅋㅋㅋ 저 나이 먹었으면 부모 속도 들여다 보려는 노력을 해야지…참 부모와 자식이라는 관계가 쉽고 간단한 것 같으면서도 가장 어려운 것 같다

  11. 현시 칭찬받아서 기뻐요🥰 인정 받자마자 엄마 어딨나 찾는 현시 장면 넘 공감되는 것 같아요 ㅋㅋㅋㅋ 좋은 일 생기면 바로 찾게 되죠 ㅠㅠ 엄마와 현시 사이의 감정골이 좋은 쪽으로 풀렸으면 하는 마음… 두분의 가정환경에 대한 비하인드도 넘 궁금하네요!!

  12. 확실한 사실 하나는 부모한테 할 말이 있고 해서는 안되는 말이 있다는 거. 부모가 누굴 죽였냐 팼냐? 표현하는 방법이 잘못된 것뿐인데… 현시 술 먹고 엄마한테 막말할 때 내가 다 속이 아프다. 해서는 안되는 말만 골라서 하고 앉아있네;; 나이 거꾸로 먹었나 어휴

  13. 한개라도 해주고싶은 부모님의 마음 이해는 하지마 그 마음이 자식에게는 스트레스고 눈치라는걸 알아주셧으면 좋겠어요ㅠㅠ

  14. 엄마 애정이 너무 과하신듯 저러면 딸도 부담스러우서ㅓㅓ 짜증날거라곤 생각안하보셧나

  15. 진짜 엄마때문에 너무 답답… 하..
    현시가 “엄마가” 할 때 소름&사이다… 저 엄마 왜저래 하면서 봤음

  16. 엄마가 좀 과한느낌이드는데 뭔가사연이있는건가..?
    왜케딸한테 매달려있는것처럼느껴지지..?!

  17. 크~ 현시편 완전 재밌어요!! 연기 몰입감 최고! 다음 전개가 너무 궁금해요~ 기대기대^^ 현시 상황이 점점 나아지는 과정 보고 싶어요~

  18. 딸회사에 취직하는건 아닌듯.딸이 얼마나 불편할까ㅠ 사랑을 넘어서신듯.

  19. 어머니도 자기가 생각할땐 도와줄려고 했지만 너무 과하셨다.. 두분다 자기만의 방식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는거 같긴 한긴 하지만…

  20. 엄마가 도넘게 곤란스럽고 짜증날짓 했고,
    못한말한게 아니고 당연히 해야될말을 한거 같은데 이놈의 유교 탈레반 사상은 … 그래도 그랬으면 안된다? 무슨 이유로 그런 말을 하는거야

  21. 엄마가 청소부로 들어가면 옆에서 지켜보고 거기서 끝내야지….회사는 사회(거꾸로 단어보다라도)라 자기 하는데로 저러면 오히려 악효과인데. 그나저나실화임요?

  22. 딸을 사랑하는 마음은 알겠는데
    진짜 내가 딸이었어도 빡쳤을듯,,

  23. 진짜 엄마도짜증나는데 존나 저 여우년 현시가 칭찬받으니깐 개꼬라보는거봐 진짜 개빡칠라그래 는 연기를 너무잘해서;;;

  24. 엄마라는 사람 이해도 안되고 회사에 불쑥불쑥 찾아오는것도
    너무 무례하고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상사찾아가서 아부를 하냐 진짜 생각이 없는건가 나같은면 걍 독립하고 혼자 살겠다

  25. 서로 감정을 표현 못하는거 같네요..
    딸은 엄마가 나때문에 고생한다 미안하다 라는 감정인데 그감정을 짜증으로 변화 시켜서 표현하가보니 서로 상처만 받게되네요…

  26. 나같아도 너무 화나고 쪽팔리긴 하겠음.
    근데 굳이 저렇게 심하게 말할 필욘 없는듯

  27. 딸 생각하는 마음은 이해하지만 어머님이 너무 과하시네요. 흠냐뤼

  28. 우연히 봤는데 정주행 해버렸네요 ㅎㅎㅎ
    재미는 있는데 현실서 저러면 암걸려 죽을듯 ㄷㄷㄷ

  29. 아니 엄마가 너무 답답하다..진짜..기분꿀꿀해짐.
    근데 두 상황이 다 이해되..

  30. 맨 마지막에 한강 걸을때 나오는 노래 뭔지 아시는분 계시나요..?? 너무좋아서ㅠㅠㅠㅠㅠㅠㅠ

  31. 저건 돕는게 아니라 집착같은데
    딸이 미숙하거나 어린 얘같은게 아니고 본인이 그래서 딸한테 의존하고 딸없이 못사는듯

  32. 6:04 쯤에 엄마가 사무실 들어가는데 약간 나중에 중요한 서류 없어져서 엄마 의심받아서 딸도 같이 왕따같은 거 당할 거 같은 느낌인뎅

  33. 아니 댓글들 상태가 왜이러죠 왜 다 엄마가 도를 지났친다 어쩐다 그러는거지 이해가 안되네 그냥 평가를 하지마세요들 다 스토리가 있을텐데 그렇게 말한다고 바뀌겠냐고요;;

  34. 엄마라면 당연히 다 해주고 싶고 뭐든 다 도와주고 싶을텐데 왜 그렇게들 말하세요 오히려 도와준다는 엄마보고 쪽팔린다 엄마 딸로 태어난게 후회된다 상식적으로이게 딸이란 사람이 할말인가라 생각해도 될판이에요;

  35. 엄마도 좀 불쌍하시고 돕고싶은 마음 인정하지만.. 너무 도를 넘은 거 같다.. 나도 딸인데 나 같아도 진심 개짜증날거 같아.. 차라리 나혼자 돈벌어서 가출할수도…ㄷㄷ;; 회사에 오는건 좀 많이 에바엿다

  36. 글구 왜 현시 씨 엿맥일려고 다 발 벗고 나서냐.. 꼽주는것도 서러워 죽겠는디..

  37. 엄마가 없엇으면 넌 태어나지도 이렇게 소주를 마실수도 없엇어 태어나게 해준거 감사하게 생각해 돌아가서 후회하지말고 (연기 하는거 보고 얘기하는거 알죵?

  38. 아무리 먹고 살기 힘들다고 하더라도 이런 영상이 존재한다는 것 자체가 불편하기 짝이 없네요.
    어머니란 존재를 눈치 없이 멍청한 존재를 사랑이란 말로 덮어버려 불편한 대상으로 폄하하여 애물단지로 전락 시켜버리고
    발악하며 살아가는 딸을 배은망덕한 존재로 만들어 이영상을 보는 젊은이들에게 어설프게 훈계하려는 짓거리가 보이네요.

    세상에 좋은 작품들도 많고 더 긍정적인 스토리로 감동과 깨달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정치인들 만큼 억지쓰는 대본에 참… …

  39. 엄마 입장에서 저게 사랑을 표현하는 법이라고 생각했을듯 , 다만 잘못된 사랑법을 표하고 계신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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